1월19일, 부코가 있는날입니다. 8만원을 챙겨들고 6시50분에 집을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겐 학교 다녀온다고 훼이크[??]를 쓰고 나왔습니다. 그떄,,아직 해도 안떳던;;ㅅ;; 그리고 상당히 춥더군요
장갑챙겨올껄이란 생각이 머리속에 윙윙~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찍었습니다.
계단 내려올때 찍은것....인데 아이고 추워라 ~
한....10분을 기다려도 버스가 안오더군요 ;;;;; 맨날 중요할때만 안오는 버스 =_=;;;; 7시 10분에 시외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ㅅ;;;;
버스를타고, 7시25분쯤에 (교통이 한산해서 그런지 빨리도착했습니다, 내리는 사람도 적고 타는사람도 적은편)
순천 시외버스 터미널에 도착헀습니다.
그리고 표를 끈고 ㅅ;;
순천- 부산사상행 표.
중고생 9천원,,, 학생증 안줬으면 성인 요금낼뻔 ㅅ;ㅅ;;; 성인요금이 만2천500원 이더라구요.
8시10분차기이에, 조용히 앉아서 폰게임을 하며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버스를 탑승하고, 출발------------- 9시8분부터 알교수님와 연락이 됬습니다. 그때쯤 섬진강
도착~ ? 이고 그후 11시 못되서 사상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
맨처음 사상역을 1분해매다가 사람들 가는곳으로가니, 신호등건너편에 지하철역을 발견하고 갔습니다.
초록색 2호선을 보면 사상역이 있는걸 알수씁니다.
그리고 서면,을 지나서 빙 돌아서 수영, 을지나서 2
정거장 ? 이였나 다음역인 센텀시티(벡스코)를 가
야합니다.
즉 한마디로 닥치고 사상에서 타고 가만히 있다가
센텀시티입니다 하면 내리면 된다는 ;ㅅ;
그래서 , 지하철을탈때 트라이형에게 문자를 날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일정보다 1시간정도 빨리도착해서,
준비에 늦은 트랄라형. 문전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2개나 보낼때, 달려왔던 ;ㅅ;;;;
알교수는 서면도착할때 이미 벡스코 ;ㅅ;ㅅ;;;;;;
그래서 문전에서 트랄라형과 만나서, 센텀시티로 향했습니다.
트랄라형의사기 : 피부 않좋다면서 ......... 진짜 괜찬은정도 ;ㅅ;;.... 안좋다면서,,,
2. 키 170대 되보임, ,,,,,,, 160대라면서 ......
한참있다가 벡스코에 도착했습니다.
밴치에,,,, 모모님(Navel동의 회원분) 과 알교수가 앉아있다가 알교수는 절보고 죽일려고했던 ?????
그래서 만나서, 먼저 점심을 먹으로 맥날도드인줄알았는데 해태리아에 갔습니다.
해태리아를 안내하는 트랄라형, 갈팡질팡하다가..!...으음..
맨처음: 트랄라형:어. 여기 신호등없어 돌아가자
하고돌아갔는데,,,, 돌아갔더니...
트랄라형:어, 신호등있내
알트&그대:........
모모: 하하하하하하하 <모모님은 웃는일밖에 안했습
뭐,,, 해태리아에가서,,
해태리아에서 트랄라형이 불고기 버거 4인분을 쐇던!!! 우오오오오오!
맛나게 먹었는데,,,,참고로, 4명의 일행중에서 제가 가장 어립니다. 트랄라형과 알트형과 2살차이 모모님과 1살차이. 그런데꼭,,, 트랄라형과 알트형이, 제가 1살차이난것처럼보이고 모모님이 제일 막내인것같다는 ;ㅅ;;;;;;;
여기서 신창원사건있었지만 전 넘어가고,,,,,
일단 표를 끈으로 갔습니다. 근데,,,
표가 왜 4천원이야 4천원이야 4천원이야 3천원일줄알았더니
..ㅅ.;ㅅ.;.; 어쩔수없이 4천원을주고 끈었습니다.
부스를 도는개인적인 원칙으로,,,,, 전부다 돈다음 [여기서 마음에드는건 무조건보류]
마음에드는 몇군대에서 지르는 방식으로,,,,,,,
여기서부터,, 부스들 이미지만.
후덜덜..... 하츠네미쿠 19금 상업지??? 아니 동인지,,??? ;ㅅ;;;;;;; 2천500원,,, 하지만 절대로 절대로 신분증 제시해야만 보고살수있다는겁니다 ;ㅅ;;; ;난 아냐
오타와 스웰의 워프 < 라는 부스가 정말로 정말로 좋은?것같았습니다 서코에서도 그분들 부스에서 다질렀는데 토요일째 되는날에는 정말 그분들 부스에서 1.5나 썻습니다 ;ㅅ;;;;;;; 어이쿠 ;;ㅅ;; 지르다보니....어쨰 ;;ㅅ;;;;;
그리고 밖으로 나와서 코스듐 찰칵~ 을했습니다. 감상 ;ㅅ;
그리고 이 킹왕쨩같은,,, 소포를 뒤집어쓰고 ㅅ;;;;;;; 코스듐은 그리 많이 찍지는 안았습니다`;ㅅ;; [죄송]
이제 다음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지를것도 다 질렀겠다...
시간예정이 너무 빠른나머지 ,;ㅅ; 나올떄 가이드북과 1-6월 달력을 챙겨 나왔습니다 아마 일요일에는
7-12월 달력이있곘죠 ;ㅅ;;,,, ,<<<<하지만 결국 못가져온 일요일치 'ㅜㅠㅠㅠ 난 바보
일단 벡스코를 뒤로하고 (토요일에 니케님을 보지못한)
시간맞출겸 피시방으로 향헀습니다..
피시방으로 향하던중 1번출구에서.......... 앞에서.,..... 어잌쿠야 .... 서울도 던전이더니 부산도 던전급 ;ㅅ;;;;;;
으아;;ㅅ;;;;
제처두고 서면으로 향했습니다 .
서면이 부산에선 번화가 라고 , 많이 뭔가 밀집지역인듯합니다.. [순천에도 서면이란 지명이있는데 거긴 완전 개촌에 논바닥만 즐비한... 뭔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서면으로 이동한뒤 피시방 잡고 6시까지 시간을 보냈습니다 알교수님과 저와 모모님은 맨처음 서든위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단 아얄씨 설치부터 ㄲㄲㄲㄲ]
트랄라형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서든] 처음치고는 잘했습니다 ㅅ;;
알교수와 그대는 6시까지 서든만했다 ;ㅅ;,.,....
트랄라형은,,,보니까 스텝매니아 깔아서 하고있던!!!! [허억!!!] 모모님은 옆에서 디제이맥스 하다가,,서든하다가 ;ㅅ;
대채적으로 그러다가 6시에 피시방을 나왔는데 요금이 3천900원......... 아 어정쩡하게,,, 4천원그냥받지 ,;;;ㅅ;
라고 뭐,,, 그다음에 유가네 라고,, 닭갈비집이라 해야되나 ,,, 퓨전음식집이라 해야되나 ;ㅅ; 저녁식사를 하로 고고싱했습니다.
맛나게 먹었습니다 ;ㅅ; . 맛있군 ;ㅅ;. 맛있군
6시에 들어와서 정확히 6시30분에 다먹었습니다.
밥 먹고 , 바로 스카이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태진을원한다]
사진이 많이 흔들렸던 ;ㅅ;.... (뒷모습이니까 괜찬을까? ;ㅅ;)
먼저 제가,,, sg워너비-느림보 로 스타트 ;ㅅ;;;;..........
하고, 거의,,모모님과 제가 노래방을 독점한것도 같은 기분이.....
우리 알교수님. 굿 'ㅅ'
노래방이 8시 10분쯤에 끝났습니다. 시간도 아직 엄청~ 널널한것같아서, 볼링장으로 향했습니다.
볼링장으로 향하는중, 간판이름이 희긔
해서 찍어봤습니다 ;ㅅ;
알트형말로 저기 맛있다고 'ㅅ''''''''
체인점인가...........
그리고 얼마못가서 볼링장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웬 ;ㅅ;;;;;볼링장이 너무 썰렁해서
"볼링장입구" 라기보다 "던젼입구" 같았던..... 볼링치는 소리를 듣고서 이제야~ 입장.
1부 쭉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긴포스팅.
2부에서 계속.



